画質 高画質

가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냥 이런 표정을 내가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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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터져나오는 그사람의업보를 가만 읽어보니까 어째 그 녀석이 나한테는 딴사람 사생활 얘기를 안했길래 왜지? 했었는데 디엠할때마다 민감한 얘기 꺼낼거같다 싶으면 '아무생각없는맨' 이라고 철벽을 쳤었구나 내가

그치만 네가 디엠에서 꺼내는 주제가 다 노잼인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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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悠 -고유 2714 & 893

😎 "토라쨩~♥ 오늘도 구해줘서 고마워~ ♥♥♥"
🐯 "아저씨.. 또 일부러 위험한 사람들한테 말 걸었지? 내가 못 올 수도 있다니까..."
😎 "하지만~ 토라쨩 한 번도 안 온적 없잖아~? 자~ 오늘의 장미~♥ 그래서 언제 사귀어 줄거야?"
🐯 "에~ 오늘도 장미는 고맙지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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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준비한 섹시한 의상 입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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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다 내가 소년을 못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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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혼도 내가 시킴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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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초상화 없는거 킹받아서 내가 그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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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안시켜주길래 내가 애니화 그림체로 그림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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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 has gone to a bett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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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분 작가님의 〈내가 죽인 흑막이 되살아났다〉 표지 작업했습니다! 작품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
https://t.co/dtC262D9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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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만 기다려라
이거 다묵고 막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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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기 시작하더니 요괴 모습으로 변함(여기서는 동방 첸 모습이었음) 그리고 나에게 전해주는 한마디.

불상하니까 마지막에 이것만 알려줄게
네 신앙은 전부 틀렸어 기력은 전부 (***)가 시켜서 내가 연기하고 있는 신의 모습에 속은거야…

라고 진실을 듣고 너무 놀라서 잠에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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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roperly shelter yourself from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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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내가 그린 셋째는 익숙한 맛이면

다른 트친들이 그려준 셋째는 졸라 입브거나 졸라 귀여워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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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변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면 항상 먼저 찾아가는데 왜 내가 힘들다고 하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을까...그냥 조용히 사라져도 아무도 안 찾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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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사이에 두명의 아내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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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양측 합의는 마치셨는지..? 장면 다음에 현걸이랑 적두 보여준거 보면 둘이 뭔가 거래한거 같긴 해요
아마 유료분 이현걸이 전부 내가 설명할게<-이건 이때 적두랑 한 협의 내용에 대해 다 깔테니까 적두 죽이지 말고 있어봐라에 가까울듯(정말 개인적 추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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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가 새학기부터 어쩌다 학생회장이랑 친해졌는데
나한테 자길 「사랑」하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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