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혹시 몰랐던 킹리적 갓심이 들어맞았을 때의 기분을 140자 내로 서술하시오.
....…… 이새끼들 떡밥 존나 흘리고 다녔네 미치겠네 와 나 이거 게임 못해 진짜로오 나 이거 못 따라가 ㅏ아아ㅏㅏ아아ㅏㄱ https://t.co/4DPtuyq2Et
@31_LoveSI 악
악
세상에!!!!!!!!!!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세상에 오너캐 언급이 없었을텐데 이렇게 캐를 만들어오시다니..저 지금 넘나 기뻐서 눈물 흘리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감사합니다ㅠㅠㅠ!!!
@06220111_ 점님 사랑을 부탁해 너무 좋았어서 몇 장면만 그려봤어요..👀
1년 동안 몇 번 지나치며 보던 사이에서 가족같이 가까워지다 못해 유세프를 사랑하게 돼버린 노아 너무 좋아요...ㅇ<-<
셋이 껴안고 놔가 울컥했을 때 저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놔에게 둘은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34. 신의탑-미카엘
미카엘 -> 쿤
포르말린 용액... 과학적인 친구군요 과학적인 집착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어떻게 저런 갓 집착캐가 있을 수 있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미카엘의 집착을 응원합니다!
😃대곡천 무료 답사 !!
울산암각화박물관 2020년 대곡천 답사 프로그램
‘흘리고, 홀리고, 살리고’ 참가자 모집~
12월까지 매월 2회씩
전화 예약(052-229-4792)
야 나...분명...죽었는데...죽어서 내 컨트롤 실력에 눈물 흘리고 있었는데 이건 이거대로 감동이라 눈물이 나네. 근데 잇사야 너 마지막에 좀 무서웠다 도른듯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면서 배운 거라고는 싸우는 법밖에 없던 UGN 칠드런(정예: 사격)이 지부장이라는 자리에 올라서면서..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눈물 흘리고 쓰러졌다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거쳐 책임의 무게와 인연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정신적으로 성장해 종국에는 의젓한 지부장이 되는 서사를 먹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