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종
날 쫓는 너는 누군가
난 어딜 도망가는가
끝날 때까지 끝이 없는 이 밤
너는 누군가
-악몽
이거슨..윱꽃러들의 단체 커미션이 아니었을까..

12 23

경종... 현ㄴ대정복으로도 보고싶은...것..

5 11

200112 경종수정실록 세미막 무대인사

동글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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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절 받으시옵소서

20200112 뮤지컬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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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 경종 무대인사


👑 : 신하가 한명도 없는 왕이었지만...
🙇‍♂️ : 즌~하~!!
👑 : 네가 한게 뭐가 있느냐
🙇‍♂️ : 관심받고 싶사옵니다

78 34

200112 뮤지컬 경종수정실록 공연 후
홍수찬 | 배우님

토토로 빼꼼

42 14

20200112. 무대인사

연잉군 배우님

13 10

200112 경종수정실록 총막 무대인사
배우님

55 9

경종 경종 나의 임금님 경조오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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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20:00
홍수찬 | 주민진

15 11

20200104.

그러하니 이것 또한 꿈입니다.

홍수찬 배우님

10 6

경종 꽃종..칼날 손으로 잡을때
이런 느낌을 원한거겠지
칼을 적시는게 내가 벤자들의 것인지
나의 것인지 모르게..

66 61

20191228 밤공 커튼콜

홍수찬 |

20 22

암주랑 추국이가 같은 대사를 했는데 확실히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분위기를 잡는다기보단 그냥 위기 밖에 안 남았음을 알리는 경종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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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낮공 커튼콜

홍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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