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절 받으시옵소서

20200112 뮤지컬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34 19

200112 뮤지컬 경종수정실록 공연 후
홍수찬 | 배우님

토토로 빼꼼

42 14

20200112. 무대인사

연잉군 배우님

13 10

20200104.

그러하니 이것 또한 꿈입니다.

홍수찬 배우님

10 6

20191228 밤공 커튼콜

홍수찬 |

20 22

20191224 낮공 커튼콜

홍수찬 |

7 7

관모가 벗겨지면 곤란하옵니다

20191219 뮤지컬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57 43

경종수정실록 싯빵이🍞

한복그리기 재미써...

161 63

20191130 뮤지컬 낮공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30 21

191119 경종수정실록
스페셜 커튼콜, 나를 꿈꾸게 하라

신성민 배우 - 연잉군
에녹 배우 - 경종

"부디 성군되어 주시게.."

22 13

191119 경종수정실록
스페셜 커튼콜, 나를 꿈꾸게 하라

신성민 배우 - 연잉군
에녹 배우 - 경종

"나를 꿈꾸게 하라..
너와 나 화평한, 너와 나 함께 할, 넓은 길 위의 세상.."

10 11

20191119 뮤지컬
스페셜커튼콜 - 나만 아는 이야기
홍수찬 | 주민진

44 22

그 화살,
온몸으로 받아내겠나이다.

20191113 뮤지컬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24 23

모르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쭉. 모르셔야 합니다.

20191110 뮤지컬 커튼콜
홍수찬 | 주민진

3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