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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에서도 키쿄우가 있는 곳엔 갈 수 없을 것 같다던 나락은 키쿄우와 같은 곳에 발을 담그지 못하고 동백을 바라보는 도라지를 똑바로 보지도 못함. 조각을 다 모으지 못한 구슬을 구실 삼아 키쿄우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외면하더니 죽어서도 그녀와 마주볼 일은 없을 듯 하다.
키쿄우는 이 세상의 산 것이 아님을 나타내기 위해 물에 몸이 담긴 모습으로 곧잘 그려졌다. 물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나타내는 기본적인 도상. 언젠가부터 이누야샤 세계관에서 동백은 이누야샤를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지는데 도라지는 죽어서도 동백을 바라보고
예장에도 꽃있던거생각나서 봐봄
위쪽은 작약 ? 가운데 동백꽃??
밟고있는건 도라지꽃
탁자위엔 놋부모자
끌어안고있는것도 잘보면 놋부칼임
꽃말은 작약-수줍음
동백꽃-기다림,애타는사랑
도라지꽃-영원한사랑 https://t.co/X865CYoU7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