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12
[하루에 뭐라도 그리쟈...]
71
*레드북*
올빼미와 소녀의 첫 만남
"올빼미!"

24 19

180228
[하루에 뭐라도 그리쟈...]
59
레드북- 홍렐라이

9 10

[레드북]
티없이 맑은 시대에
새까만 얼룩을 남겨
나를 지키는 사람

9 7

웹툰작가 괭씨는 뮤지컬 <레드북>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웹툰 리뷰!
https://t.co/xULTksPlQx

92 33

180215
[하루에 뭐라도 그리쟈...]
46

레드북 좋아하는 포인트 중 하나
-대체로 아름다운 여성으로 그려지던 뮤즈가 아니라
고대 예술가가 빗어 놓은 것 같은 조각 같은 몸의 브라운이 안나의 '뮤즈'인 것

9 2

180214
[하루에 뭐라도 그리쟈...]
45

레드북 - 매혹적인 로렐라이

4 1

180208 - 레드북 프레스콜
로렐라이 - 홍우진

450 136

재업 [레드북]
나에게 레드북은 이런 이미지!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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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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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레드북을 봤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극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얼른 본공와라 볼수있어서 행복하단 생각이 절로 났다...
당연한 일이 당연해질때까지ㅠㅠ 안나언니 파이팅ㅠㅜㅜㅠ
https://t.co/Qc6Ei83M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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