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웹툰작가 괭씨는 뮤지컬 <레드북>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웹툰 리뷰!
https://t.co/xULTksPlQx
#레드북 #괭씨의_움직이는_망상
180215
[하루에 뭐라도 그리쟈...]
46
#별_후기그림
레드북 좋아하는 포인트 중 하나
-대체로 아름다운 여성으로 그려지던 뮤즈가 아니라
고대 예술가가 빗어 놓은 것 같은 조각 같은 몸의 브라운이 안나의 '뮤즈'인 것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
세상 모두가 레드북을 봤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극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얼른 본공와라 볼수있어서 행복하단 생각이 절로 났다...
당연한 일이 당연해질때까지ㅠㅠ 안나언니 파이팅ㅠㅜㅜㅠ
https://t.co/Qc6Ei83M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