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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21~22년동안 반응이 좋았던 출간작품 중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11인과 인터뷰]에 참가하였습니다!
이히희 작가님의 <절벽 위 꽃들이 나를 너무 좋아해> 란 멋진 작품 표지 관련하여 소감을 짧게나마 이야기해서 영광이었습니다..! https://t.co/WQyc0WOcQh
츄츄찰스 정발했대서 해본 소감
찰스(저 기차)가 험악하게 생긴거 치곤 따라오면서 박치기밖에 못하는 허접생물임
찰스 외에도 다른 적들이 있긴한데 주인공이 피 자동회복되고 달리기 무제한인 금강불괴닌자라서 별로 위협이 안됨
레이씨 뽑은 소감 :
이래저래 많이 다쳐서 걱정됨, 키가 198이라 내가 소인국 주민 된 기분. 보금자리에 모시고 왔는데 대화할때 키가 커서 머리 윗부분이 잘림ㅋㅋㅋㅋㅋ
✈𝗛𝗔𝗣𝗣𝗬 𝗦𝗘𝗢𝗗𝗔𝗡 𝗗𝗔𝗬
드디어 서단이 생카 다녀왔어요💙
#나에게_도착한_너_이서단
#이건_예쁘게_태어난_상
#이서단_씨_생일카페에_온_내_소감:)
🔥🅢🅣🅞🅡🅨 댓글 이벤트🔥
바칼이라는 인물은 여러분 마음속에서
어떻게 기억되고 있었나요?
폭군의 숨겨진 이야기 들어보시고
🙌소감 댓글 이벤트로 1만 세라를 겟하세요!
https://t.co/P26S9gmece
#던파
앞으로 대놓고 깡계 주작분탕칠거 뻔하단 얘기를 못알아듣는것도 능력이네요.
제 소감은 저강도 방역짤 하나로 대신하겠습니다. https://t.co/ohjKdnPPnC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 두 남성이 얼굴만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인데요.수상 소감으로 브란도씨는 "맨해튼 섬을 달라", 와일드씨는 "트로피도 돈이 됩니까?" 라는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이상 제 희망사항이었구요. 다음에는 더욱더 유익한 구라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들🥼
오늘은 라이브니까 대기실 좀 이따 보내드릴게요.시간이 좀 비어서 오랜만에 조수들과 이야기 할 수 있어! 설렌다😉
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맥의 신메뉴인가 보네.🍔
조수군들 먹으면 소감 들려줘...!
그럼 오늘도 천천히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