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자 문제의 그 포즈 말인데 무의식에 남은 어떤 형상의 답습이라면 감옥 속 이수경의 영향일지도...
유중혁을 사칭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지만 이게 단순한 위압의 영역이 아니라, 상대에게 "나"는 너의 말이 안 통하는 상대이자 설득이 먹히지 않을 놈이란 인상을 주기 위한 쇼였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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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숑 이수경
첫째둘째아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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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거쳐갈수록 날카로움과 서늘함이 빠지고 중화되는 중

이수경 → 김독자 → 유승길영 →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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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미 늘 독자에게 들어서 유중혁은 잘 알고 있었겠지 본래 등장인물이었던 애들뿐 아니라 김독자가 새로 이야기에 데려온 정희원 같은 "새 친구"도 알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사실 이수경에게 김독자가 멸살법 얘기해주는 건 늘 김독자의 친구 유중혁을 소개받는 것과 같았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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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씨도 안 달린 속눈썹을 아들램은 갖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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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이수경이 낳은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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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경은 그냥 일러에검들고있길래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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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장발 여캐←라는건 온화한 느낌으로 묘사되기 쉽지만 늘어놓으면 이수경 혼자 다른 장르라서 매우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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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고 느낀 부분이라 인용 실례하자면 이 부분 저 줄 처음 시작이 현재의 이수경 김독자 컷을 나누는 박스선?에서 시작해서 과거의 교도소 벽까지 이어지는 연출이라 더 좋았어요....
지금의 벽이 그때의 벽이랑 이어져있는 듯해서ㅠㅠ... https://t.co/53ZYvopV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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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수경 김독자 모자상봉씬 진짜 미치게 좋다
둘이서 이렇게 옆에 있으면 베일 것 같은 대화를 나누는데 그 안에 사랑이 있다는게 미칠듯이 좋다

수경독자모자 최고야 표정까지 닮아가지고 인생도 닮음 안닮아도 되는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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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 정말 수경씨 판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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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살기 위해 읽었던,
어린 김독자의 전부였던 소설을
이수경은 묵묵히 듣고 기억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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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러가 미친듯이 좋음..수경사님이랑 각경사님 성격차이 보이는 거 너무 좋고..이빨조 둘 다 덕경장 걱정하고 있는데 서로 표정다른 것도 좋고..경위님의 저 당차고 확신 있는 표정으로 브리핑하는 모습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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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조 수경서 덕경장 헤어스타일 바꾸기(+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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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장과 작고 소중한 수면제와
뒷골땡긴 수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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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반 원혐조
같은생각을 해도 뱉지 않는 수경사와
할말은 하는 각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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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저는 수경이로 참가했습니다~!!😘💕👍💖
(반짝반짝 수경이~ 아름답게 빛나네🌟
제가 그리는 수경이는..핏자국과 뾰족 이빨 필수랍니다~😌헤헷 https://t.co/Ke4SPKSR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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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
유중혁 :
김독자 :

셋이 이러고 있는 장면 떠올리니 그냥 도망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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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면에 사벽이 같은 옵션 달린게 분명함 다담주에 공개되는 회차 보면 이수경 팔자주름 없었다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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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반 원혐조라고 하는거 맞나? 묘하게 의욕있는 각경사 수경사 붙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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