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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캐디는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신라평민옷에 하늘빛 치마 조선시대 무당들처럼 붉은천과 오색실을 몸에 두르고 나무 목걸이에 초록빛 곡옥과 함께 두두을 탈 취향것 쑤셔넣었는데... 어떤 캐디로 기대 된다... 정명무녀님 좋아
김자하의 몸에 대해 말하려면 하루도 부족하다
어깨며 팔뚝이며 손이며 죄다 두껍~ 두툼~ 넓직~ 남자~ 이런데 허리는 상대적으로 가는 데다가 남자답게 두껍되 묵직하고 뚱뚱한 느낌은 안 난다는 게 21세기 여성을 돌게 합니다. 그 몸 위에 저 얼굴이 달려있다고요 신라 사람들 치사하게 자기들만 보고
#최근저장한남자사진이계정주정신상태
이런? 것도 되는거임?
내 정신상태가 알고보니 신라로 가있었던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
그럴싸하게 표현하기 시작하죠. 불국사 또한 그런 기조를 이어받은 사찰입니다. 애초에 사명이 불국(佛國)이었으니 참배객들이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해줄 필요가 있었을테니까요. 그동안 황룡사, 분황사, 감은사 등 다양한 사찰을 조성하면서 지상의 건물로 할 수 있는걸 다 해본 신라의 기술자들은
[깨어나는 가야사]
지산동고분군에서 확인되는 '가야 유일' 고대국가의 위용
200기 넘는 봉토분 물결 이뤄
5세기 후반~6세기 초 ‘전성기’
백제 맞먹을 정도로 넓은 권역
신라의 배반, 주변 세력 이탈로
맹주 위상 꺾이고 562년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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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표지에 나온 새랑 나비들 보고 쩔어주는 추리 및 해석하는데 나는 혼자 김자하가 얼마나 도둑놈인지 김지하가 얼마나 핫바디인지나 얘기하고 앉았음 신라였음 난 불경죄로 디졌다 진짜
[외부칼럼:김영호]
조민아 / 폐기물을 향한 세 개의 시선
https://t.co/5XLVwvp4XU
조민아의 작가 노정은 폐기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2014년 신라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혼돈의 시대>는 고철 덩어리 이미지를 소재로 삼은 작가의 첫 작품이다.
천재진방님 진혼기책 도착해서 방금 읽었는데
넘 재밌어요 ..... 웃기고귀엽고잘생긴걸 기세좋게 다 하는 설영이랑 자하
신라인들 현대패치 돼 있는데 넘 자연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