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質 高画質

🐰형은 안입고 있는게 제일 이뻐요

본인은 집에서 항상 깔끔+단정하게 차려입고있으면서 민이는 옷입고 있는 꼴을 못보는,
그런 악취미 있는 꾹 보고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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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oon Valentine’s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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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우와 햄]
🐥그래 좋아 그렇게 성장해서 형을 지켜.
🐰흐흫 그럴라구 복싱하는 거 아니게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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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night, Jimin-s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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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ce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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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t to tie your hair back neat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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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두고 나가지마, 일도 하지마 그냥.
내옆에만 있어

🐥 아기강아지도 아니고

🐰 아기도 맞고 강아지도 맞아

분리불안 있는 아기강쥐 연하..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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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身上都沒有我的味道了😤
🐥 ❛ ɞ ❛ 這麼想哥哥還是個寶寶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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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한번 더??

-졍구가, 너 임마 형 엉덩이 두쪽 나는거 보고싶어??

달달한 그림에 그렇지 못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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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보기 힘들었던 함박눈이 서울에 펑펑 내리던날
잡혀도 온기에 녹아버릴 눈이지만 그냥 가까이 보고싶었어
손위로 떨어지는 눈을 보며 혼자 꺄루루대다 문득 마주친 눈동자
내리고 있는 하얀 눈보다 그의 밤하늘처럼 까만 눈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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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ama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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