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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쓰려고 했던 엊그제의 일기: 월요일에 병원을 갔다왔다는 것 외에 뭔가 쓰려고 했던 게 많았는데...병원갔다가 오자마자 뻗어버렸고... 아침산책이나 하면서 뭘 쓰려고 했는지 머릿속으로 정리하려고 했더니만 때마침 날리는 눈발에 모든 걸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프레조 머리 왔다갔다 붉은색 주황색 막 이리저리 정착 못 하다가 그냥 진저색? 주황색 비스무리 정착함
그치만 실제 인물들의 진저 머리는 저 색과 비슷하단 말입니다
해준이가 은영이 집 갔다가 폭력 흔적 발견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은영이 데려오고, 신고하고, 이번에는 은영이가 제대로 어른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게 아닐까...
"팔데아의 대공은 AZ의 최종병기 때문에 생긴것이다" << 이 가설 꽤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최종병기가 약 3천년 전
팔데아 대공 탐사 나간 게 약 1천년 전(역사수업에서아마)
시간 순서는 대충 맞아보여서
AZ의 최종병기 관련해서 좀 찾아보러 갔다가
우어함
반짝반짝한게
테라스탈좀닮은것같기도
부자집 아가씨 돌보느라 바쁜 젊은이 헬반트 ㅋㅋㅋ
차마 애기라서 화도 못내고...
툴툴거리면서 달래주는수밖에 업다
아무생각없이 장보러가는데 올리버 데려갔다가
올리버 보폭 따라잡으려다 콩 넘어져서
이런적 있을거같음
무릎 치료는 비스마르크가서 했습니다 https://t.co/AXdIpoj4L1
"가장 뛰어난 아이돌에게 황금 사과를 선사하겠다!" 그렇게 외친 그레이는 모두를 둘러보던 중 문득 황금 사과에 비친 스스로의 모습을 응시하곤 황금 사과에 걸맞은 것은 역시 자기 자신뿐이라며 황금 사과를 들고 돌아갔다.
(공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