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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겹친소 #그림러_트친소 #트친소_흔적남기시면_무멘팔
빨리 700팔 찍고싶은 빵칠이꼬추임니도 우리 부랄들 열심히 인알해줘야 해여 알겟져? ( 마지막거 슈가슈가룬그려야해서 마우스로 존나열심히 그리던건데 날아아서 너무슬퍼서 그냥 보라고 올린그림이니까무시하세요 )
초반에도 의식 까무룩할때면 수호와의 기억들이 눈앞에 살랑거리는거 넘 짠했는데.. 일상적인 풍경 속 당연하게 나와 함께하는 네가 환영이고 내 꿈이었다는걸 깨달을때마다 괴로운 시은이를 생각하면 찌찌뜯기는 기분임
사실 제이데커 보기전에 제대로 본 메카물이라고 할 수 있는건 그리드맨밖에 없는데요..인간캐릭터들에 트포오마주들어갔다는거 이제알고 까무러쳤내요 나는 그마저도 오른쪽 캐릭터땜에 봤지만 여기나오는 로봇들와꾸도 대유잼이거든요ㅜ..
Lydia 취향 참 일관적인 게 츤데레 남캐랑 고양이 엮는 거 참 좋아한다. 할로윈 일러에선 꼭 고양이 분장 시켜주고... 비비 님 보면 까무러칠듯
그리고 여기에서 또 할 말을 잃음. 제갈량은 현재 우리가 아는 그 모든 것을 다 통달한듯한 신선같은 천재 책사가 아니라 그냥 어린아이였을 뿐. 어린아이가 저 풍경을 보면 복수고 분노고 까무러치고 벌벌 떠는 게 정상이지... 아...... 철저한 피해자의 두려움과 충격이 전해져서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