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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이 약간 이런 스타일임..
-올~ 박정욱이 왠일이냐~?! 내가 너 오늘 집에 안보낸다~!!
-요새 좀 뜸하긴 했지- 자주 올테니까 살살해줘ㅎㅎ
아, 근데 미애는 어디있어?
-걔? 편의점 갔을텐데, 니가 좀 데려와ㅋㅋ
-알았어, 금방 올게~
라는 말을 끝으로 다시 안옴.. 당연히 미애도 안돌아옴..
아니 정욱아 너는 중딩이 무슨
10년 사귄 여자친구가 술취해가지고 데리러오라고 불러서 동아리활동하다가 슬쩍 빠지는 남자친구 바이브를 가지고있니
형먹쇠
불려나오면 계속 이 얼굴임
근데 이제 좀 더 삐딱한...
승상님이 뒷목을 잡든말든
정욱이가 승질내든말든
그렇다고 맑눈광이냐? 눈이 맑지도 않음
탁한눈의광인이라니까
세풋보 남캐들 정말 다채롭게 맛있다..
김철 - 소꿉친구, 어느샌가 자기도 모르게 여주한테 스미애든 츤데레st
모진섭 - 존잘능글캐, 근데 여주한테는 평소답지않게 쉽게 휘둘림
박정욱 - 다정캐, 모든여자들이 좋아할거같은 대학선배 느낌
서지수 - 나른섹시,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