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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랜드 스토리 1
SRPG에서 적 보스가 한칸 이상의 영역을 차지할 수 있다는 걸 처음 깨달은 게임.
성검 잡고 아크 공격모션이 평범한 후리기에서 점프 후 회전공격으로 바뀔때의 카타르시스가 당시엔 장난 없었다.
사족으로, 맵 의심스러운 부분 뒤져대기 시작한 게 이 게임이 처음이었다.
카카페 로판 추천
망고킴 -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요즘 내 현생을 다 조지고 있는 원흉
판타지를 좋아해서 로판 쓰고 싶으면서도 로판을 안읽었었는데... 공부 겸 읽었던 로판이 너무 재밌다ㅜ 일주일동안 120편 달림
주인공이 자기 맥이려는 애들 박살낼 때 카타르시스 엄청나고 남주가 너무 귀
극초반 복습 중.. 갠 적으로 좋아하는 액션씬들은 즨Theo전 수호복수전 형신전인데 일단 싀은이가 개 멋있고.. 복선으로 다 깔려있던 템들 연장으로 쓸 때 카타르시스가 오져가지고
아 진짜 치트 망가지고 발악하는 모습 보는거 JONNA 만족스럽다
일종의 카타르시스까지 느껴져요 마치 패치 보고 오싹거리는 치트처럼 입가리고 웃게됨
❤️도서입고❤️
💛BL
처음의 2nd season
애지중지 카타르시스
야수는 고결한 에고이스트
젤라떼리아 슈퍼노바
💚북컬쳐 온라인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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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누군가의 악몽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Aleksandra Waliszewska의 작품들...
공포의 장면들이지만, 이런 장면들이 주는 묘한 카타르시스라는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