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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쟁 시나리오5 대금(大金) 철갑기병 (Jurchen Jin dynasty's Cataphract) 여진족 완안부의 아골타가 1115년 황제 즉위하며 건국. 요나라를 서쪽으로 내쫒고 송나라에 대한 정벌 전쟁 벌임. 금나라 여진족은 중원에 거주하며 한족문화에 깊이 젖어들었으나, 1234년 몽골-남송 연합군에 의해 멸망
한동안 잊고 있던 슈토헬이 완결된 걸 깨달아서 전자책으로 다시 사서 읽었는데 역시 수작이네.
전작인 황국의 수호자보단 액션이 잘 눈에 안 들어오는 타입인데(근접전이라?), 그래도 서하문자와 몽골제국이라는 초마이너 소재로 여기까지 풀어낸 건 대단함.
방금 봤는데 큰 한자 부분에 몇몇 부수? 디자인에 몽골 문자-만주 문자나 아랍문나, 티베트문자로 해놨네 보는데 갑자기 한자에 빵이 있고 함자가 있고 해서 놀랐네
몽골(내몽골), 카자흐, 위구르, 티벳.
오족공화 외치던 쑨원과 한족정통론 외치던 장제스가 보면 기겁을 하여 무덤에서 다시 일어날 내용이긴 하네 ㅋㅋㅋㅋㅋ
하바쿡 정도로 호들갑들 떨지 말라고. 이미 지구 최강의 몽골해군이 티두들 뚝배기 깨부수고 다니는데 우리네 하바쿡은 정식 함순이도 아닌 부관이란 말이다!! 아이라! 빅토리! 아브로라! 같은 NPC들이라고!
눈마새 최강 모에캐 티나한.
그냥 갈색닭보단 투계색이 어울릴듯해서 투계 색처럼 채색. 시루의 손의 깃털이 대장장이 일로 그을려 마치 사람손 같다는 말에 깃털 달린 사람손으로.. 의복은 몽골 전통씨름복을 참고했는데 정말 몽골 씨름꾼들이 인간 레콘이라는 느낌이라 입혀봤어요.(타래 참고)
날개 달린 인외가 너무먹고 싶은 나머지...
사와크리는... 아묻따 수호천사같고 사나라이는... 17세기 중반의 몽골풍 매 사냥꾼과 그의 사냥용 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