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궁금한데
격삼 주인공 주지태 안경끼는데 렌즈끼고 운동하는거잖음
그럼.. 지금 이 모습으로도 매일 아침 부들부들 거울 보면서 렌즈 끼는 거임? 아니면 각막도 벌크업해서 이겨낸 거임?

145 128

라이토는 주지태에게 자기애와 자기 확신 반 주고 주지태는 자기혐오 라이토에게 반 주면 둘 다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듯

30 28

어쨌든 마리아의 뜻대로 되었음. 주대각의 얼굴을 한 마리아에게 또다시 버림 받고 죽는 것이 무서웠던 주지태는 마리아를 카피했고 결과적으로 주대각 새끼처럼 굴고 있음. 최진희와 윌라드는 완전히 죽고 주대각은 살아서 두 사람에게 씐 것처럼...

0 5

그리고 마리아는 주지태를 만남. 주대각의 자식인 주지태는 맞는 것도 때리는 것도 무섭다네? 거기다 불면 날아갈 듯한 몸을 날려 주대각의 얼굴을 한 마리아를 막네? 너무나 걱정된다는 최진희의 얼굴을 하고...

1 1

이때 영준이 기분 정말 드러웠을 게 마리아가 영준이에게 폭력 용역 준거나 다름없거든ㅋㅋㅋ본인이 주대각과 겹쳐진 주지태 패죽이고 싶은데 명분이 없으니 영준이에게 떠민 거잖아ㅋㅋㅋ영준이가 지태를 봐준 게 아니라 거기 낀 게 찜찜해서 졌다고 때려친 거였을 듯 나였어도 그랬다...

0 6

유수염(有鬚髥)주대각

-마리아 트라우마 기억 안 주대각
-주지태가 붙인 주지현 실종 전단지 안 주대각
-기타 표지

0 3

똥개 주지태 낙서

53 134

마리아가 모호하게 묻어두고 바라보지 않으려 애썼던 진실이 쌓인 눈 위로도 등 너머 빛으로도 명확하게 드러나 버림. 마리아에게 주지태는 때려죽이고 싶은 주대각의 자식이라는 것도, 지옥 속에서도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도...

20 38

마리아는 명확한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에 대한 도덕적 고민 따위 하지 않음. 모든 것을 다 잃고 남은 건 그것뿐이니까. 지태는 그런 명확한 마리아의 시선을 흐리게 하는 존재임. 주대각과 전혀 닮지 않은 말랑한 얼굴을 하고서 약한 주제에 폭행하는 자신을 막는 주지태

0 4

그리고 마리아는 자신의 불빛을 끄거나 주머니에 넣지 않고 주지태에게 넘김 주지태는 그 불빛을 끝까지 지킨다...
둘 다 격기 3반에 들어가 진실을 파헤쳐야하는 입장인걸 생각해보면 재밌는 장면

22 37

아무것도남지않은 주지태의 밥까지뺏어보기
지태야넌낙법을알아도
도시락은몰라 .

55 63

주지태
제발
정신병원 가자 마리아일어나
니똥개큰일났어
https://t.co/8sv5OK8JMu

21 42

숱한 소년만화를 봐온 가닥으로, ^숭고한^ 싸움인 격투를 물고뜯고씹기 바쁘던 독자들은 인내의 빌드업으로 작가가 쌓아올린 '소년'만화의 본질을, 갑자기 제 4의벽을 뚫는 주지태로 인해 맞닥뜨리게 된다. 주지태는 초지일관 격투=싸움=폭력 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으므로ㅠㅠ

5 4

현재 주지태 상태가 1년 전 마리아 상태랑 또옥같은데 (자해/삐뚤어진 시선/제어 불가한 파괴적 욕구) 이게 전부 지독한 자기혐오에서 비롯된다는 점(얘네 17살이여)에서, 사실 얘들한테 가장 필요했던건 굴다리란 평행세계에서 아이들에게 희망의 끈을 절대 놓지 않은 현걸같은 '어른'의 존재였단게ㅠ

8 10

주지태는대체
어떻게생겨먹은건가에 관하여

24 55

와...이젠이때주지태도너무귀여워보이는수준이다
지금시점 주지태는 완전 돌아버렷다는뜻임

0 0

원본은 격기 3반,
주지태 조졌다리.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