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물들어오니까 서울노동자 도트 찍어봤던 거 다시 올려봅니다.
도트 첫번째 - 캐릭터 스탠딩 도트 (하루 & 릴리)
3D 스샷찍고 레이어 얹어서 그 위에 도트찍었던 물건.
久々に再アップしてみた『ソウルワーカー』のドット絵です。
#소울워커 #SoulWorker #ソウルワーカー
오늘의 노동요
바이 바이 배드맨(Bye Bye Badman) - 너의 파도
널 볼 수 없어
난 끝인 것 같아 다
아직 할 말이
남아있는데
너는 모르니
https://t.co/5p4qKrzGPJ
날 좋아한다 얘기하는 니 눈이
내 기분 탓이라면 이걸 어떡해~
널 어쩌면 좋을까~~
오늘의 노동요는
김예림-널 어쩌면 좋을까
https://t.co/vBoExCV3Wa
장도리1.1 -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노력과 노동이 온전히 우리의 복이 되는 소망을 품어봅니다. https://t.co/mFicDBQRh3
임금을 받고 일하는 노동자의 40퍼센트 가량이 감정노동을 한다고. 제도적으로 이들의 권리가 지켜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이들을 만나는 사람들이 그저 '소비자 중심주의'적으로만 대하지 않고 한 사람의 노동자로 바라볼 것을 생각하게 하는 만화 캠페인.
다른 이의 노동을 존중하고 권리를 함께 지켜야, 나의 노동도 존중받는 법. 여름 휴가철을 맞아 노동만화 <단결툰> 시즌2의 이재임 작가가 그리고 공공운수노조,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가 함께 하는 노동 존중 캠페인. (계속)
장도리7.12안양의 우체국 집배원이 과중한업무를이기지못하고 분신자살하는사건이 일어납니다.한국의대기업이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사상최고의 실적이하늘을 찌르는 가운데 이땅의노동자들은 여전히40여년전 전태일노동자가 분신해야했던 참혹한 과거의 사슬에 묶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