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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_하늘_아래에서_우리들은 #하에커
물만두 오너...사실 얼레벌레 후레러닝해서 연공하기엔 양심이 좀 찔리지만 그래도 탐라에 둬주시면 안될까요.. 저 그냥 탐라에서 조용히 애기들 애프터만 빨아먹을게요...빨아먹게해주세요...
비록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스토리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저 듀얼 말미에 대화장면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내 감흥을 이야기하자면 또 밑도 끝도 없음,,
아멜다가 어떻게 구해낼거냐고 물었던건 회의나 불신이라기보단 절박함과 의아함에 가까운거였지..
눈만큼은 옛날만큼 크게 그리지는 못함.... 아무리 크게 그리려 노력해도 이게 한계라서 옛날 긂체 그냥 때려치움....
어쨌든 스미레
아마도가 초조한 모습 보였을 때 카타스케는 왜 그러냐고 묻지만 아마도를 의심하지 않고 금세 신경 꺼버리지만
스미레는 끝까지 아마도를 신경 쓰고 의심하기 시작했다는데
진짜 너무 좋아♡
우리 아기 통찰력 최고🥰
싐싐하니까 수요조사 나왔습니당 가격 투표 부탁드려요~ 너무 비싸면 팔리지 않으니 적당한 가격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다💕 타래 투표 만들게요!!!!!!
난 무슨일이 있든 어린애가 한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다나가 너무 좋다. 행동을 한건 나가지만 나가 탓을 하지 않음 오히려 나가를 말리지 않은 주변 어른을 탓함 즉 아직 성숙한 사고를 하지 못하니까 괜찮다고 말하는거지 원작에서도 이런게 여러번 나오는걸로 봐서 다나 가치관인게 확실함
이은혁이 안경 껴서 너무 좋아. 한숨 푹 쉬며 펠라해준다고 삐진 현수 거 꺼내 입에 무는데 생각보다 커지는 게 벅차 결국 선단 끝에서만 혀 굴려 자극하다가 조금씩 기둥 담아무는 거. 나름대로 입술 오물거리지만 서툴기 짝이 없었겠지. 고개 잡아들리면 눈물방울 매단 채 올려다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