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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y people 102번째 이야기

나는 매일 너무 바빠.
하루라도 여유롭게 쉬고싶어..
그런데 요새 누가 날 지켜보는거 같은데.. 누구일까?🐰

https://t.co/3ppXaHqm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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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는 핸드폰, 빈센트는 책 보는게 너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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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거보셈 님들아....
리리나는 진짜 전설임.....그냥 이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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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대로 좋을것 하나 없다던 다온이가
자신을 예쁘고 멋있다는 사람을 만났다라......

하 또 존나 과오온다༼;´༎ຶ ۝ ༎ຶ༽ 성다야 행복해라 https://t.co/CUffpLUI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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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대로 좋은 것 하나 없는 존재구나 싶다'
라고 생각했던 스무살의 다온이에게
서른살..
'그냥… 걘 겁나 멋져. 일도 잘하고 옷도 깔끔하게 입어. 생긴 것도 내 타입이야. 행동도 엄청 차분해.'
라고 말해주는 주성현을 만남. 아 또 과오온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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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 풀돌 친구가 있어서 나는 오늘도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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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님 귀여웠다가 잘생겼다가 예뻤다가 멋대로세요 나이 1100살먹고 외관은 16세어린이면서 하는짓은 1100살 16살 오락가락하는것도 킹받고 좋아요 사람 맘 흔들어놓고 떠나다니 스승님은 진짜 최악이에요 짜증나게진짜 나는 님때문에 취향이 뒤바뀌고 인생이무너지고 스승님은 소멸이나 되시고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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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 미유키와
점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다이키.

미유키 역시 망설이면서도
조금씩 다이키의 삶에 관여하게 된다.

그렇게 많은 것이 변한 다이키 앞에
그녀가 다시 나타나는데…?

대인기 성인 연애 드라마 !
시즌II 열세 번째 권!

『SP의 품격』 26권
➡️https://t.co/Da3ee2Xu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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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파도
Edward Hopper
1939
Oil on canvas
91.9 x 127.1 cm
©National Gallery of Art

HBD 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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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속에
피어나는
BLUE

남의
씨앗
나의
치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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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었던 나는 너무 막무가내였어.'

이제는 정신도 돌아왔으니 치밀하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믿었다.

<공작가의 미친놈> 카카페 오리지날 오픈 이벤트!
이 트윗을 리트윗 해주신 분들 중 1분에게 치킨을 드립니다!
작품링크: https://t.co/wQvx3Ao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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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진심
........
개쩔지않아?!?!?!?!?!?!?!????
우리실장님이 천일기념커미(아마커미겟지?)선물도주시고....
진짜 눈물좍좍이다
뭣보다 둘 손 크기 차이가 나를 미치게 해,,,,,,,,,,
+ 태원이가 몸 숙여준것도 환장하게 좋음
그래요 제가 체격차나는헤테로에미친오타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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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어나는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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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점원과 손님 이야기> 2권
단골인 샐러리맨 시라이시(좋아하는 사람)와 「친구」가 된, 이자카야 아르바이트 여대생 사키. 첫 생일 선물을 받기도 하고, 공부를 배우기도 하며, 두 사람의 거리는 서서히 좁혀진다…. 그러던 중, 사키를 짝사랑하는 동급생 키류가 이자카야에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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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アフドリアン!私は何も知らない
나는 아프드리안!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I'm afdrian ! I know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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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굉장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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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꿨던 문대민하
이 장면 빼고는 정확히 기억나는게 없어서 이렇게만 그렸다..
소설에서 보던대로 대화하다가 갑자기/충동적으로 민하한테 고백해버리는 박문대 그리고 좋으면서도 부끄럽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 박민하 https://t.co/JoVrDY90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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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생각나는 한마디에 찾아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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