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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 장면보니까
케찹볶음밥에 오므라이스계란 덮어서 케찹뿌려 먹고싶다
강대형 이 포즈 그대로 케찹통 나오면 나 살거 같은데 히히
밥먹고오느라감상이늦었음진짜이게럽라연성안하던마토가맞냐...?가슴이 웅장해진다....아무튼 마토는 진짜 전설임...가둬놓고 럽라연성만 시키고싶다 https://t.co/jS0vUTefgJ
사실 제가 요즘 이케 그리는데엔 이유가 있답니다.....바로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죠!
망탱은 더위를 잘 타는 생물.....
그래요 마치 추울땐 국물 라면을 먹고 더울땐 비빔면을 해먹듯! 그림체도 기온에 따라 좀 더 시원한 그림체를 추구하는 겁니닷~~!!(넘
새삼 요 일러, 이 오빠 진짜 어릴땐 곱상하게 생겼겠구나 싶음. 그림체 때문에 그런것도 있긴하지만ㅋㅋㅋ 미인이야 미인ㅋㅋㅋㅋㅋ 곱상하게 생겼는데 이목구비자체가 뚜렷해서 잘생긴 느낌도 있고, 나이먹고 젖살빠지면서 깎아만든것 같은 지금 시벨린 모습으로 변모 할 것 같음
어렵다 베르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