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슈뢰딩거의 아이들 - 최의택
📍붉은 실 끝의 아이들 - 전삼혜
여기 또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도 읽어보세요 요즘 부쩍 청소년 SF 문학만이 가질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생각하게된다 역시 세상에 이런 이야기들이 더 많이 필요하단 생각도
....
요즘 저 팔로 한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의 많은 애증이 섞여있는 애착방문엽귀가 있습니다 현재는 방문원탁이 된 놈이고요 보통은 김론도라고 부릅니다
....
........
네 론도 리카르도입니다
그리고 요즘 마이붐 장르입니다..
사이키쿠스오의재난.. 재밌는 개그만화랍니다..
최애는 아케치인데 쿠스케 그리기 재밌어서 자꾸 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