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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기억안나기도하고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고소쌍벽 같이 나올 때 묘사 최고 절정은 아마 무선이가 누구 기억 속에서 뒤돌아봤는데 이 둘 오는거 보고 뭔 휘광이 비치는것같은 느낌으로 서술했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는줄알았음(좋다는 얘기)
웹툰의 이 연출 너무 좋다... 흐윽... 남희신에게 저게 얼마나 큰 각오였겠어... 믿어 의심치 않던 이가 어떤 사람인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친동생을 믿고 확인하려는... 이... 느낌이 진짜 좋았다... 고소쌍벽 사이에 자리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