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심지어 태블릿에서까지 점점 오타가 늘어난다. 나이 들며 조금씩 두꺼워진 손가락에 노안이 한몫하고 있는 듯. 촘촘한 해시태그는 원하는 걸 한 번에 눌러본 적이 거의 없다. 이제 시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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