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부터 묵란을 즐겨 그린 추사 의 마지막 난초 그림 '김정희 필 불이선란도' 가 이 됩니다. 난 주위로 마치 그림 그리듯 글씨를 썼는데요. 제작 배경, 감상평 등을 기록했습니다. 19세기 문화사를 상징하는 김정희의 세계를 알 수 있는 작품으로 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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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예술가 김정희는 ‘가슴속에 1만권의 책이 들어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서 그림과 글씨가 된다'고 말했었다죠...!

창작 활동을 하는데 있어 사소한 것일지라도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면서 자신만의 소잿거리나 영감을 얻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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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전: 실낙원-두개의 달
[2022-08-17 ~ 2022-08-22]
인사아트센터
https://t.co/oYUu7ynN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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