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난 예술에 대한 확고한 입장이 있어요. 따라서 생성형ai에 대해서도 확고하게 말할 수 있죠
"모두가 쓰니까"는 당신이 써야 할 이유가 되지 않고, 그게 무엇보다 세상에서 숫자로 존재하지 않는 당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면 더욱 의존해선 안 돼요
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아직 표현하지 않고있어요
네파리스 보스전 다시 보다보니 문득 옛날 작업물 생각나서.
밤의제왕 뭐 그런 컨셉으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몇몇 요소들은 다른친구가 가져가버리면서 살짝 바뀜.
난 저런 고어마가라 같은 골격이 넘 좋아.
❤️도서입고❤️
💛#신간 #만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1
홀로서기 마왕성 11
🧡북컬쳐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https://t.co/SmSYYPjGEI
등황 너무좋아 진짜 맘에들게 넘 이쁘게나옴 저 금색 뿔이 진짜 매력포인트ㅋㅋ🐉🍁
난 특히 단항은 이제 기본 베이스가 등황 폼이었으면 좋겠어ㅋㅋㅋ...저 사이즈와 키와 캐디에서 못벗어나 이제...🥹 난 앞으로도 단항은 언제나 등황 캐디로 그릴듯🤣
「아수라장」이라는 게임이 있었나본데
난 존재했었는지조차 몰랐다만
얼마전에 서비스 종료했나봐
그 게임(과거형)의 「여울」이라는 캐릭터가 귀엽길래 그려봤어
❤️도서입고❤️
💛#신간 #라노벨
가이드 담당 천사를 때려눕혔더니, 사령술사가 되었습니다 2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4
🧡북컬쳐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https://t.co/SmSYYPj8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