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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친 파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아하아하아허럭하억허억 허억허억허억 그래픽크루라는좋은것이있었지 마치 누군가 커미션을해준것만같은폭룡적인기분이다...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진짜 개구라같음 김철수가 완결난지 꽤 됐는데 아무리 마이너라도 2017년 광란의 오타쿠시대쯤에 누군가가 남긴 연성이 하나쯤 있을법하잖슴 왜 없어......왜....????? ??????
12월 15일 까지 선입금폼 입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림은 이번 아크릴 스탠드 팬아트를 '누군가' 께서 그려주셨습니다. https://t.co/imFRL0LXpU https://t.co/B2dJ8heK2l
🍏현이 아빠랑 🍏현이 아부지랑 뭔가 있을 거 같다는 댓글을 보구 간단하게 낙서해봤어요. 학교 때부터 친구고 커서는 서로 바빠서 자주는 못 봐도 퇴근 후에 가-끔 공원 산책하는 사이. 친구 아들을 데려올 정도로 각별한 사이인 건 맞지만 또 모르지요. 누군가 마음을 숨기고 있었을지...😁 #내너사
어느순간 갑자기 죽을 수 있고
시체가 온전하면 호상인 곳이 전쟁터다
당신의 캐릭터가 총을 집어들고
누군가에게 겨누고 있다면 그 캐릭터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뜻이다
1588 샤머귀농 66화
바다가 위로 솟구치고 하늘이 아래로 추락한다. 별들이 물고기처럼 헤엄치며, 물고기들이 별처럼 빛난다. 그렇게 그는 뒤엉킨 세상 속에서 비척비척 몸을 일으킨다. 그가 네 발로 기어 거실을 나서자 뒤쪽에서 뚜벅, 뚜벅, 누군가 따라 걷는 소리가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