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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왜 애널이 갑자기 간지럽지, 흐으으!"
지오는 엉덩이에 파묻힌 애널로 손을 가져갔다.
뻐끔거리는 애널을 원을 그리듯 매만지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애널을 벅벅 긁기 시작했다.
지오는 도시의 일부를 떼어내 보기만 해도 탄탄한 엉덩이로 가져가 엉덩이를 벌렸다.
지오"흐으으응...!"
소인들은 도시와 함께 삼켜져 시우의 위장 속으로 사라져갔다.
시우"흐읍, 꺼어어억~! 후우..."
도시를 전부 먹어치우고 더 성장한 시우는 허기를 채우고 차분해진 상태로 대륙 위에 우뚝 솟아 있었다.
불룩 튀어나온 배는 꾸르륵거리며 도시와 소인들을 소화시키고 있었다.
그리면서 대충 생각해본 율리어 설정
1. 할아버지가 지기스문트 치세 때 트란실바니아에 자리 잡은 독일인 신흥귀족
2. 아버지 대에 동부 독일인 상업도시에 연줄도 만들고 교역으로 돈 좀 만듦
3. 외동딸인데 아버지가 정쟁으로 죽어버리면서 인맥들이 목숨 부지시켜주려고 용병단에 꽂아 넣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