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병의 상징인 울란카가 1812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이뤄진 군복 개편에서 리투아니아 근위 연대가 입는 걸 시작으로 니콜라이 1세 시기에는 많은 근위 연대가 착용하며 사도 안드레아의 십자가와 함께 근위대의 상징으로 바뀐 게 재미있는 듯, 러시아 정모의 크라운처럼 점점 커지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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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교환으로 그린 란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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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쉐릴란카

Picrewの「百合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t.co/FF3kPL3Q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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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란카라인거너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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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나 그림

카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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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란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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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아카네 란카네에 또 빠져버렸다 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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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k
리스캄 프란카 콤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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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
....인데 왤캐 색이 칙칙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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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란카야!!!!!! https://t.co/tPOrTJlQ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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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付きの翻訳版で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 제목: 임무를 끝마친 리스캄과 프란카 / 리스카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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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이뿌이 호위팀도 그려주심 부용님이......
나란카 사이즈보고 엎어져 우는중 너무 귀여워서..............................🥺
모루카 표정캐해가 진심 5부러가 아니라곤 상상도 할수없음.....맹고비명......

❕NOT MY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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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 란카 1벌씩 총 2벌 수주가능하신분...
저에게 토끼같은 란카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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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付きの翻訳版で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 제목: 리스캄과 프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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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눈치채고 있었다는 것은 하루히와 타마키가 연인관계라는 것 이었고, 정작 하루히의 진짜 성별은 모르고 있었다. 결국 손님들은 하루히와 타마키가 떠나는 날 하루히의 아버지 란카의 비통한 외침 "내 딸 몸에 손가락 하나라도 댔다간 가만 두지 않을 거야!" 을 통해서 뒤늦게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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