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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썸네일 컨셉 리퀘스트 두번째 오르슈팡. 오르슈팡은 아이돌보다는 솔로 발라드 가수 느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뱁새무늬는 코디가 아닌 온전히 본인 취향. 이제 샘플 두개 남았다 #ff14 #Haurchefant
그리고 강백호가 진짜 노래 잘하게 생겼음 일단 이름 자체가 노래 잘 할 이름임 (동명이인들과 관계는 없습니다) 얘는 딱봐도 발라드&락커 재질인게 일단 얼굴에서 리처드 막스에서부터 루크 헤밍스의 기운까지 동시에 느껴짐 일단 음색부터가 장난이 아닐 것이고 성량도 풍부할 것
자캐 커플 테마곡
피아노+보컬 정도로 간단한 구성을 원하셨지만 마냥 발라드같은 느낌은 아니고, 화려한 원곡을 피아노곡으로 어레인지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만들었습니다! 멜로디에 신경을 참 많이 썼네요...
오늘 노래 발라드 스러우면서 웅장한
느낌이 너모 좋고........ㅠㅠㅠㅠㅠㅠ
이런 웅장한 노래 너모 좋달까...
박자감 활기 넘치는 노래 만큼이나
좋네...🥲🤤🤤🤤🤤🤤🤤
햇반님 최애의 페어... 오웬. 오웬이라는 캐릭터를 막연히 무서워하고 있다가 발라드 오에 카드 보고 오오 진짜 미인이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카드의 환상적인 느낌 자체를 좋아합니다. 두번쨰는 스텔라토인데요 너무 기분 좋게 웃고 있는 것 같아서 보고 있음 그냥 제 기분이 좋아요.세번째는
무덤에서는 일정 확률로 생명목걸이를 얻어 볼 수 있습니다 위그프리드의 책을 초반에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니 가슴 아픈 발라드를 빠르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무덤을 도굴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