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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집 와서 점심 만들어서 먹고 설거지하고 분리수거하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집 대청소 한번하고 빨래 널고 정리하니깐 벌써 2시30분이 넘었네! 이 정도면 완전 주부 아닌가!? (*≧∀≦)
성남 TV는 걍 성지영을 버튜버로 쓰면 안되냐?
충주엔 충주맨이 있다면 성남엔 분리수거걸.
다른 시민이 분리수거 안했다고하면 웃어넘기는데 성남시민이 안했다고하면 오늘 문조심하라고 하는 컨셉 잡으면 전국의 씹덕들은 명예 성남시민 하고싶어할듯.
꿈이 어이없어서 버스 안에서 끄적입니다.
길을 가던 수하쿠아가 옆구리에 구멍 나서 쓰러지려고 하니까 어디선가 수하쿠아가 나타나서 자기 병뚜껑을 던져서 구멍을 막아주더니 "그대. 아직은 아니야. 먼 훗날,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만나자."하더니 우아하게 사라지는 꿈을 꾸었음.
.....뭐지?
평소에 하나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다니는 선도부 김각별이
아파트 동네에서 곰돌이 잠옷을 입고 분리수거 하던 장면이
벌점 10점 있던 정공룡에게 목격되게 되는데 (...)
<<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