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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왕건 동상을 따서 그렸고, 수염은 남북한에서 제작된 표준영정의 수염을 참고하여 임의로 그렸습니다.
복식은 김아람 선생님의 『고려 태조 왕건 동상의 복식 구현』 논문, 권준희 선생님의 『경순왕 영정에 표현된 복식 연구』 논문과 중국 당~송 시대의 통천관복을 참고하여 그렸습니다.… https://t.co/tpAEvZDVSO
나폴레옹 전쟁에 러시아 제국이 카자크와 함께 주로 비정규전에 동원했던 바시키르인 전사들 보면 저런 제복과 같은 시대인 게 너무 로판같아서 어지러움.. 19세기에 궁창기병이라니
진짜 개구라같음 김철수가 완결난지 꽤 됐는데 아무리 마이너라도 2017년 광란의 오타쿠시대쯤에 누군가가 남긴 연성이 하나쯤 있을법하잖슴 왜 없어......왜....????? ??????
《발해의 옷감과 다양한 복식》
당시 발해의 특산품•조공품•무역품 기록과 오늘날 여러 민족들의 복장을 참고하여 발해 시대에 입었을 만한 복식들을 그려봤습니다.
《발해의 옷감과 다양한 복식》
당시 발해의 특산품•조공품•무역품 기록과 현재의 소수민족 복장을 참고하여 발해 시대에 입었을 만한 복식들을 그려봤습니다.
《발해의 옷감과 다양한 복식》
당시 발해의 특산품•조공품•무역품 기록과 현재의 소수민족 복장을 참고하여 발해 시대에 입었을 만한 복식들을 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