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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리코님 수영복 아이디어에요
린님은 파레오+청초?계열, 리코님은 프릴 수영복이에요
다 아크릴로 만들건데 그림 좌우너비 줄이자니 심심하고 늘이니까 사이즈 커질 것 같아서 어렵네요
특히 리코님 포즈에 고민이 많은... 똑바로 서있는 포즈로 할거면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린님은 뇨~하게 가고
밑색까지입니다
리코님 디자인에 치코의 요소를 살짝 넣어봤습니다. (몸통의 나뭇가지, 손목의 망토) 나뭇가지는 그냥 놔두면 심심해서 꽃을 달아줬습니다
1주년을 축하하는 그림이라 디자인은 무난하게 드레스와 장식으로 꽃을 사용했습니다. 치코들도 1주년에 맞게 차려입었어요.
예쁘게
캐릭터 배색.
이번엔 의도적으로 자주 쓰는 밝은 색은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너무 대략적으로 해서 그런지, 아니면 익숙한 색이 아니라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심심하네요
아마 머리쪽 밀도가 문제같은데... 머리핀 주렁주렁 다는것도 매너리즘이란 말이죠? 고민해보겠습니다
뒷이야기 2:
진행하다보니 치마 부분이 심심해서 프릴 장식을 추가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치마의 글씨도 가리고 말이죠.
미련이 남아서 원래 뒤에 저런 디자인이었다고 소심하게 프릴을 반투명하게 해줬습니다☺️
실루엣이 심심해서 더 풍부하게 해줬습니다.
얼굴도 인상 변한거에 맞게 조금 수정했습니다. 뒤쪽의 리본도 한 번 엎었는데 아직도 수수해보여서 또 건드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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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사담용계정을 팠습니다.
사유는 팔로워 5000명 앞에서
총 핀펀치 치다가 빠사먹었다 같은 헛소리하기엔
너무 쪽팔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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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얏호우
작년에 이어 1년만에(!)
일러스트 메이킹 글을 써보았습니다
심심하신분은 한번 읽어보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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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를 할 때에는 항상 밸류를 신경써줍시다.
밸류가 맞으면 다양한 색을 써도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채색할 때 티가 안나요, 그림이 심심해요 하는 분들은 대부분 색상,채도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요.
망치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지 말고 일단 과감하게 질러봅시다~🤪
심심해사 말해보는 최애 포켓몬 전/후
전 최애 포켓몬 전룡(골드버전 때 부터 무조건 채용한 필수 포켓몬)
현 최애 포켓몬 이븐곰(애니에 압도적인 강함에 반했다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