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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든 일을 끗내고 내가 온것은 ㅇ엘로시아땅의 타이신 우효
나의 ㅇ말심장에 다시 불을 지피는건 그녀뿐이다
근데 이거 완전 커미션퀄아니냐???ㅁㅊ
그러고보니 처음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의 극장판 제목이 운명적인 만남인데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극장판 라스에보에서 타이치가 운명이라던가 숙명을 언급한것이 의미심장하게 연결되는구나, 싶다.
신고윤의날.. 인데 아직 완성못함 🥹
랄까 뒤에 별거 없음..걍 심역한테 잔소리하는거랑 장경 만나기 전까지 망상하면서 의기양양한거 그리고 싶었던
심장군 중갑이지만... 비주얼 무시합니다. 중갑은 소설안에서만 투박하다
이번에 Ctrl+Z 없이 그리니까, 자잘한 실패에도 마구마구 그려대며 용기가 생겨서..!!! 드디어 기존에 주춤하고 있었던 회지 작업들과 여러가지 그림들을 다시 재개중입니다!!!
모두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٩( ᐛ )و!!!!
내일 다시 심장이 콩알만 해지면 캔버스에 추가 낙서들 채워볼게요!
궁팡 생각하신 분들 천재이신지…
너무 귀여워요………심장마비 올 것 같은 귀여움 https://t.co/lEQt9av2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