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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의아해하고 아벨린은 의심하고 있고 알터는 그럴리없다 여기는것 같고 피네는 당황하는군
그냥 참고라며 얘들아.. 어디가 그냥 참고인거니.. 존나 심문실이잖니..
네 의견과 내 의견은 별개야. 그는 아벨린이나 알터처럼 노골적이지 않으니까 내 의견이 이렇더라도 차라리 이게 사실이 아니어서 그렇게 생각한 내가 쓰레기가 됐으면 좋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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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드립니다 🥰❤️❤️
아 배경색 없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서 다시 올림,,
아벨린 만나게 되면 전신추가금여성이더라도 사랑해서 그리게 될거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옳았네요,,,,,,,,,
ㅁ
ㅊ
거아냐 레이르한테 npc 키워드 냅다 물어보니까 알터 아벨린 르웰린은 알고잇지만 말 못한다고함 톨비쉬 피네 카즈윈은 모르는 키워드 반응 뜨는데 머임? 머임??????머임?!?!?!?
글구 여기서 갑자기 아벨린테마 나오길래 왜 하필? 햇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아벨린테마 제목은 >남겨잔 자들을 위하여< 임
ㅠ
ㅠ
ㅠ
ㅠ 어떻게이럴수가잇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