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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컷이... 다 너무 애틋하다
장신구 가게 가서 화영이 머리장식 사 줄 생각을 하고......
아주사랑스럽지않습니까? 하니까 그래그걸로다오...하는 거 너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월간윶문데이
#21씨피윶문데이
#아주사재상장2위랑1위랑사귄대
그림 재탕 죄송합니다,,, 담달엔 꼭 미리 챙기겠슴니다...🤦♀️🤦♀️🤦♀️
이 컷 기분이 묘했던 게 이 둘은 회귀 전 아주사에서도 분명 똑같이 1차 순발식 1위 후보로 서 있었을 것 같아서...
그때만 해도 애들에겐 꿈과 희망이 있었을 거고,
기어코 데뷔까지 했지만 결국 그룹이 어떤 식으로 망가졌는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상처받았는지를 이제 다 아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