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質 高画質

어제 페4를 살짝 했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몹 잡기가 귀찮아져서 도망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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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를 제작하려고 하는데 만약 구매하시게 된다면 어느쪽이 더 좋으신가요?
투표는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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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혼의 어느날 이야기
문어는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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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줍입니다.
작년 4월부터 준비해왔던 저의 콜로소 강의가 "3월 7일" 오픈될 예정입니다!

- 그림을 그릴 때마다 자꾸 흥미가 떨어져 완성까지 가기가 어려우신 분들
-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을 연출하는 것은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 어느 순간부터 작품의 퀄리티가 더… https://t.co/MnuiXD7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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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어느 어두운 밤이라도
환하게 비춰 나갈게
네가 외로워하지 않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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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고자 본계에 글 씁니다.
어느 날 갑자기 두 남정네가 저희 집에 와서 삽니다. 갑작스럽게 제 방에서 신혼살림을 해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물론 월세도 주고 종상도 주지만 저의 공간이 없어졌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혼인신고나 가족법에 빠삭한 분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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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기를 오시로 둔 어느 오타쿠의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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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심란한 겨울밤
포장마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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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신청 받습니다...

5명만 받을 예정이고 일페 이후(2월 10일)부터 순차적 완성본 드릴 예정입니다.

블루아카 / 트릭컬 / 림버스 등의 제가 어느정도 캐릭터 해석이 되는 경우 오마카세로 부탁해주셔도 되지만 타 장르나 자캐의 경우는 만화 내용까지 알려주셔야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전… https://t.co/lAfNu2a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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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어느분의 1인 탱커도 했다.
이토준지 호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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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인간이 크람푸스로 모습이 바뀌게 된다. 인간은 이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8페이지 컬러만화. 영어, 일본어, 한국어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1월 18일 ~ 2월 18일까지)

A man gets TFed to Krampus— can he go through this predicament?
This full color 8-page comic is… https://t.co/osEYYxj7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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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페에 OFF마리 만화 모음집 낼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간단 30초컷 OFF마리 그리기로 축전 받아 보고 싶어요!

마음 편하게 OFF마리 30초컷으로 그려주시고 본 트윗 댓글이나 DM으로 보내주세요! 규격은 정사각형이면 어느 사이즈든 OK입니다!!

(사정상 DM을 발견 못할수도 있어요...!!… https://t.co/WyriA7mj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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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페에 OFF마리 만화 모음집 낼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간단 30초컷 OFF마리 그리기로 축전 받아 보고 싶어요!

마음 편하게 OFF마리 30초컷으로 그려주시고 본 트윗 댓글이나 DM으로 보내주세요! 규격은 정사각형이면 어느 사이즈든 OK입니다!!

(사정상 DM을 발견 못할수도 있어요...!!… https://t.co/N0VRHWRw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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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침성이 동방껨중에서 제일 캐디.브금.인터페이스 디자인.관계성.스토리 어느면에서든 다 쩌는거 같다고 생각함 나는 이건ㄴ 뒤져도 안바뀔듯
캐디 진짜 깔끔하고 과하지도 않고
색감도 차분해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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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이하여 하루에 1장씩 업로드해보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워봤는데, 힘줘서 칸나의 엄한 그림을 그리다 보니 시간에 맞출 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퀄리티가 아주 뛰어난 편도 아니라서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SD나 패러디라도 많이 올라오는 것과 힘내본 것 중 어느 쪽이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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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5!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이번 해엔 조금이라도 편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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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구독자 분들께서 5만명이나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큰 관심 덕분입니다.. ㅠㅠ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근 일이 바빠서 영상이 뜸한데.. 조금만 기다려주세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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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내 그림은 성향을 떠나서 쾌감을 조미료로 더한 논바쪽이라고 하셨는데 ㄹㅇ 그건 어느정도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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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은 주위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 외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지만,

내 손의 마패를 보며 의로운 일을 하던 중이라 추측한다.

다시 사람들을 돕다보면 신임을 얻어 나를 추종하는 이들도 생기기 마련.

어느덧 많은 이들이 나와 뜻을 함께 할 무렵

나비가 날아든다. https://t.co/lBcXmrGg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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