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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는 절대로 요사노의 이능력을 ‘따위’ 라고 평가할 순 없을텐데
란포는 너무나도 쉽고 당연하게 요사노의 이능력을 낮춰 평가함………
이게 이 남자의 다정이야
이 자신감이 너무 좋음
너무……..
다른 사람이 보기엔 그냥 재수없고 잘난척하는 것 같지만
요사노에게는 이게 ‘안심’이라서………ㅠㅠㅠㅠㅠㅠ
요사노를 안심시키기 위한 잘난 척,…넌너무다정해
올바른 아이가…상냥한 아이가 됐어🥹
난 너무 올바른 아이라며 3년 간 되뇌이며 한시도 잊지 않고 자책해왔을 요사노를 그 올바름의 족쇄에서 구원하며 ‘상냥하다’는 새로운 성질을 붙여줌….란포 너야말로 상냥스기루🥺
탐정사라는 곳은
란포에게 세상을 알려준 곳이자
요사노가 살아도 되는 장소이며
다자이에게 사람을 구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아츠시와 쿄카에게 보금자리가 되어준 곳
왜 다자이가 모리에 대해 신물이 나는지 더더욱 알꺼 같음
요사노 굴리듯이 다자이 굴릴려고 했겠지.....
근데 다자이가 머리가 영특하니까 쉽게 호락호락 장기말이 되진 않았을꺼구
하지만 그 모리의 검은 속내를 눈치를 채서 저리 혐오를 하는게 아닐까
뭔가... 외국인 알티를 타고있네요?
트친님들아 제가 시간이 나고 기운이 나면 애들 더 그려올테니까 누구 그릴 지 남겨주고 가요
문스독어린이집이 배경이라 선생님인 다자이, 요사노, 코요 등등은 안 받습니다
아기들 위주로, 애들 전신 보내주시면 짬날때 그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