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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4월 6일 첫방송
토우카 스콧:카토 와타루/토키 슌이치
시온 브레이던:토키 슌이치
앙리 헤이즈워스:타케타츠 아야나
유나 유니스:야마무라 히비쿠
마르그리트 파롬:쿠보 유리카
카일 오즈멘트:나카무라 유이치
에셀 보그나인:오오하라 사야카
벨라코:하타노 와타루
“나를 위한 여행이라는 게 이런 뜻이었어요?”
“바다가 보고 싶다고 말했었잖아.”
“그걸 기억하고 있었어요?”
“잊었을 리가.”
에단과 유니스의 달달한 신혼 여행 외전 오픈!
플랜디 작가님의 <저주받은 흑막의 집착을 받고 있습니다> 완결 기념 선물함 & RT 이벤트!
https://t.co/j2VIys3BS8
‘유니스.’
[응?]
‘……그냥요. 만나고 싶었어요. 유니스도 그렇죠?’
[갑자기 당연한 소리를 하는구나.]
리자이나+유니스 반신 일러스트 커미션
커미션 : 텐아 (@ CHU_TENCHU)
의상, 무기 디자인 : 앤시아(@sk_anthea)
낙원별 재연재 시작이 어느덧 4일전으로 다가왔네요☺
4월 17일에 연재 시작해서 24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10연참 투베 도전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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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응?]
‘……그냥요. 만나고 싶었어요. 유니스도 그렇죠?’
[갑자기 당연한 소리를 하는구나.]
- 홍서경, 「낙원의 별 」
리지의 낫 : 유니스
-정령이 깃든 에고웨폰이라 주인인 리자이나와 소통 가능.
-날의 모양은 펼친 날개(천사보다는 악마 컨셉, 검은 깃털 날개가 모티브)를 연상시킨다는 설정입니다.
-반대편 끝쪽에는 배틀스피어가 달려있어서 상황에 따라 낫과 창 양쪽으로 활용 가능한 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