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의 로케이션과 후원, 국회제작발표회를 기획주최하며 뵈었던 할머님들과 고생한 감독님, 배우들이 떠오르는 날입니다.
가까이서 살부비며 나눈 역사는 잊혀지지 않는 법이죠.

17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