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그리고 싶어서 그린 자캐 칸담 세계관속 용사일행들의 활약으로 조직이 와해된 뒤에 운메건담을 만나 잠깐동안 여행길을 태워다 주는 캐릭터 거대 마신 마신장군 볼장군

칸담인데 거대하다는 것에 늘 로망이 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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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침실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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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디즈니 프린세스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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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윤의날.. 인데 아직 완성못함 🥹
랄까 뒤에 별거 없음..걍 심역한테 잔소리하는거랑 장경 만나기 전까지 망상하면서 의기양양한거 그리고 싶었던
심장군 중갑이지만... 비주얼 무시합니다. 중갑은 소설안에서만 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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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저도 한입만

1948 9344

아프지 말고 오래 사세요 장군님

928 4246

단이 장군을 너무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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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장군님

2061 9599

장군인권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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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인데 장군 옷 실화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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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죠시 캐릭터로 장군, 사병, 1943 사병(동복), 1943 장교(동복), 노동부대 그려야지

이외에 공군 장교, 전차병, 간호사, 또 뭐 그려야할지 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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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한테 추천하는 단항추천 소다두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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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룽님께 장군도 뜯어옴ㅋ ㅋㅋㅋ ㅋㅋㅋ
첨보는분 그려달라고해서 힘드셨을 누룽( )님 고마워욧ㅋㅋㅋㅋㅋㅋ
+옷 보시더니 커미션넣으면 추가금의 남자라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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