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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외주작
쌍분서생 작가님의 <점창파의 미친 막내제자> 웹소설 표지 일러스트 작업 했습니다. :)
https://t.co/kEpeoBqG4Q
척안 극장판 정보 해금을 보고 있으니, 「당신이 귀여워하던 제자가 알고보니 거대한 범죄조직의 간부라면 어쩌겠습니까?」 하고 모리 코고로 앞에서 버본 모습으로 고백하는 아무로 에피소드가 보고 싶어진다.
대학생 이후 야마토의 방은 묘사되지 않았지만 서점을 지나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뭔가 정리는 되어 있는데 지나칠 정도로 물건(특히 책과 잡지가) 많아서 비좁다는 느낌을 줄 것 같다. 그래도 어지럽히지 않고 정리는 잘해서 지정해둔 제자리에 금방 갖다놓을 듯.
[유희왕/일본] 부스터 팩 "슈프림 다크니스" 수록
"천위" 테마 신규 지원 3장 공개
https://t.co/pZ6gFGvHLG
천위 후속 지원은 제자들 진화체
천위룡-수르야 / 튜너 몬스터
천위룡-무라 아다라 / 싱크로 몬스터
천위무궁의 경지 / 필드 마법
당가 사람들이 조활에게 독하게 말하고 구박하더라도 그가 당가를 위해 성실하게 일하고 행동한것까지 나무라는것은 아니다. 다만 조활을 이악물고 정식제자로 받아들이지 않는건 장문인의 뜻인지 아니면 게임 시스템상의 절대법칙인지 헷갈린다..
다정한 삼사형이 배웅을 해주려 부랴부랴 산을 내려왔다. 늘 밥을 하던 조활이 없어서 스스로 한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제자를 받는 장문인의 모습에 상심할 조활에게 위로할겸 식사를 만든것인지 알 수 없으나 밥도 해본놈이 한다고 그 맛이 독에 가까울정도로 형편없었다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