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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쇼터뷰 다시 보다가 너무 웃겨서…
자신을 가장 좋아할 것이라는 캄파넬루들의 희망과는 달리 조반니들은 아무도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
보들레르식 댄디함의 환생이자 프루스트 소설의 모델이 되었던 화려한 호모섹슈얼(homosexuel flamboyant) 로베르 드 몽테스키외 백작(1855-1921)
55개의 초상화와 200여개의 프사가 남아있는 벨에포크 셀럽인데 길티 플레저로 자꾸 보게 된다
(조반니 볼디니/휘슬러/앙리 루시앙 두세/발로통 작)
두식님(@Doooosik_man ) 커미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우조반니랑 제윤빅!!!!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식님 짱짱맨!!!! 다들 귀여운 컴숑 보고가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 하... 아라야......
평소엔 <-이런 얼굴이면서... 조반니 연기할 땐 이런-> 얼굴이 된다는 게 정말... 정말 말도 안돼... 미친거아냐?.... 하.. 이래서 배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