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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으로 몇백만 병력들의 진격로와 보급을 보전키 위해 강화조약에 서명한 키르수스는 자존심에 금이 가 국경에서 정규군을 이용한 포격도발과 약탈, 강간, 방화행위를 일삼았고, 최근 '흑군'이라는 정체모를 세력이 공화국 연맹에서 준동, 국경에서 게파르토군과 수시로 마칠을 빚고 있었습니다.
#좀비고_트친소
현생에 찌들어있다가..아직도이긴하지만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계정이 사라졌었는데 복구해냈습니다!! ㅠㅠ
준동 선창마루 최애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