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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없어서 간단하게 옞필 낙서
막공 때 망토 밟아서 옞루가 미안 말한거랑
토닥토닥할때 울려퍼진 탁 소리가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co/GlNyjfvpd2
이제 집에 도착한 맛냐 ..
피곤하셨을텐데 집에 차로 데려다주신 붓냥님 넘 감사합니다 ㅠㅠ..
퍼리조아 1일차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는데요 !! 숨쉬기 힘들정도로 힘들었지만 저희 퍼슈터직원들보고 행복해 하시는모습들보고 체력 영혼까지 쥐어짜내게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일과 취미를 병행하다보면 가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같은 생각이 불쑥 들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일로 투지를 불태울 수 있는 체력과 열정이 있음에 감사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곧 마감이 끝날 것 같아 다음주 중으로 하울수프 선입금 폼도 올라올 예정이예요.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