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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츄리에대한나의생각
파츄리는 머리 스타일이 참 귀여워
근데 마법사니까 머리에 묶은 리본도 다 부적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붐업
모자에 붙은 초승달 브로치랑 부적으로 묶어놓은 짝짝이 만두도 귀엽다.
늦게까지 책읽느라 안자서 다크서클 있을듯
파츄리는 통통츄리아님비실츄리로 나뉘는데 나는 중도
이어지는(?) 호열백호 짝사랑
僕は三日月の影を親指で隠して
나는 초승달의 그림자를 엄지손가락으로 가리고
渇いた目の奥の方へ押し込んだんだ
메마른 눈 안쪽으로 밀어넣었어
道なり進む二人引きずって歩く長い影
길을 따라가는 두 사람을 끌고가는 긴 그림자
흉터 외적으로는 눈과 입꼬리가 예쁘다고 생각..!
특히 눈이 휘어 웃을때 초승달-반달같이 휘어지면
이런 미인이 또 없다고 여겨요..
벨 입장에서는 거의 항상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구도인데, 이 각도에서 잘생김 유지하기 쉽지 않거늘..
결론은, 이남자.. 굉장한 미남.
신규 날개치곤 가격이 싸긴 한데 내 눈엔 억대 날개보다 초승달 날개가 더 예쁨...... 가격이 싸지면 좋은거고 현재 가격대 방어된다고 해도 결국엔 깔별로 다 살듯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