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새벽에 어드코로 좋다고 토크를 나누다가 생각나서. 공성전 에피소드(8화) 는 각자의 성향이 잘 드러나는 것도 좋은데 망토와 고글 올려쓰는 연출이 너무 맛있어. 최고.
나는 제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성을 깍아받쳐 광기 모드가 되는 야마토가 너무 좋아. 특히 그 이유가 타이치 때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선택한 그 광기가 구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더욱 절망하게 만들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스스로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서인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부분까지 최고.
그런데 게게 걍 세계관 최고 아름다운 미남 현대최강의 주술사 설정하면서 키도 애매찌질하게 182cm 이런거 안하고 걍 화끈하게 야 그냥 190이상~! 이렇게 해버린거 안쪼잔해서 좋은 듯 옥문강 나와선 갑자기 벌크업해서 진짜 씹탑됨 가슴 존나큼
웃는 미소의 입꼬리 차이도 맛있어.야마토는 한쪽으로 살짝 올려서 약간 비웃는 그런 느낌이라면 타이치는 장난스럽게 웃는 그런 느낌이라는게. 근데 멀리서 보면 둘이 비슷하게 웃는 모양새처럼 보인다는것까지 너무 절묘하다. 최고다.
@EA_pareidolia 최고입니다!!🥹❤️🔥 저도 과거에 살로메 같은 오시세트를 생각해본적이 있어요❤️🔥(이때 세트는 매우 흥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