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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카이지 모에화 그려줬슴...
넘.... 너무 행복.... 압도적감사 미요시됨,,..
에휴... 저런 눈망울로 쳐다보고있으면 된장찌개 끓여줄수밖에없음. . 가스불키러감
안녕 카이지?
여긴 세카이야
오직 너의 마음으로
이루어진 곳ㅇ..
으아아악!!
또 빚을 갚지 못해 끌려온거냐고…!!
더이상의 지하노동은 싫어..!!
……
쿠팡 뛰어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