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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그림 -> 2023년 마지막그림
의도하진 않았는데 둘다 케이네 ㅋㅋㅋㅋㅋㅋ 2024년에는 꼭 만화 그리겠습니다….예🥲….
구작 앨리스 &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그냥 케이네 & 백택 케이네
이렇게 코스프레 트윈 촬 해보고싶음.. . .
촬영 컨셉은 [그, 그만두라고 했을텐데 또 하나의 나!?]임
20 모코우
잘생긴건 내 면상이랑 십억광년 떨어져있으닞찐빵타입으로간다
저 100년 동안 안빤거 같은 누렇고 꼬질해보이는 셔츠를 꼭 입고해야 함
닭꼬치 먹방도 할거임
케이네기다려라
케이네도 디자인 이쁘게 잘한거 같애
특히 선생케이네랑 백택케이네 나눠져 있는디 둘 다 엇비슷한듯 다르게 생겨서 좋음
인요명감 일러스트가 그래서 좋음
케이네가 새 셔츠 사줬는데
카구야가 싸울때 두팔 다 뜯어버려서 소매가 저렇게 된거임 ㅇㅇ
케이네가 사준거라 버리지도 못하고 걍 입고다님
케이네는 봉래인의 영원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라고 다를건 없습니다. 결국 죽음이라는 저주가 존재하니까요.
그녀가 흘리는 눈물은 인과가 낳은 업보 밖에서 저주받은 공주님을 동정하는 눈물일까요? 아니면 운명의 수레바퀴에 속박되지 않은 공주님을 질투하는 눈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