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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나 일러의 발 밑에 비춘 모습을 보면 검은 구두나 정장이 아닌 오른팔과 뒤의 켄타우로스가 입은 갑주 느낌이 나는데. 뭘까? 과거에 어떠한 미련이 있다거나 그런걸까?
베르세르크 오피셜 가이드북의 인터뷰에서, 미우라 켄타로는 디즈니의 판타지 작품 처럼 "옛날 이야기" 느낌의 세계관을 추구하였으며, 그래야만 많은 독자들에게 읽힌다고 말합니다. 국가를 비롯한 여러 고유 명사가 붙으면 붙을수록 매니악힌 작품이 된다고요.
스냅스 무료 한다길래
전 호쿠사이 뽑아 보려구함..
하는 김에 가져옴!
https://t.co/UGmBxlEYLS
~호쿠사이랑 켄타 키링 도안~
당신의 그린보이를 뽑아봐요-
CV: 타케우치 슌스케
슬램덩크 더 퍼스트 - 정우성
킹 오브 프리즘 시리즈 - 야마토 알렉산더
CV: 미야케 켄타
슬램덩크 더 퍼스트 - 채치수
프리티 시리즈 - 펭귄 선생님, 야마다 야마오, 타나카상, 오오칸다 바바리오, 탓키
킹프리 - 타나카상, G.o.d. I
#킹프리잡숴보세요 🌈⛸
>켄타
말?
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뭐시기... 느낌입니다
이쪽도 참... 뭔가 이것저것 시도해봐서 되게 재밌게 굴렸던 그런 캐네요 가면 안쪽은 저렇게 생겼음
컨셉을 수수께끼로 잡았었는데 그거 하나는 잘 확보했다는 느낌이네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