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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성을 깍아받쳐 광기 모드가 되는 야마토가 너무 좋아. 특히 그 이유가 타이치 때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선택한 그 광기가 구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더욱 절망하게 만들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스스로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서인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부분까지 최고.
허락을 받고 원본 파일과 다르게 축소하고 화질을 낮추어 업로드하는 이전의 상황과 연결되는 커미션. 야마토와 타이치의 이야기를 언급하셔서 반가움에 미니한 얼굴로 그려넣어보았으며.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웃는 미소의 입꼬리 차이도 맛있어.야마토는 한쪽으로 살짝 올려서 약간 비웃는 그런 느낌이라면 타이치는 장난스럽게 웃는 그런 느낌이라는게. 근데 멀리서 보면 둘이 비슷하게 웃는 모양새처럼 보인다는것까지 너무 절묘하다. 최고다.
타이치의 방. 전체적으로 깔끔해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자잘한 문구나 소품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서랍이나 침대(중학생 이후부터 2층 침대에 미니 커텐 달아두고 그 안에 쌓아두는) 에 감추는 편. 정리하기 싫으니까 처음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장소에 쌓아두고 꺼내지 않는다는 느낌.
오케스트라 홍보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리본 왼쪽에 음표가 전부 들어가 있으니 팔때문에 보이지 않는 타이치와 타케루의 리본에도 음표의 문양이 들어가 있겠지. ...이 와중에 야마토 혼자 넥타이에 음표라는 게 같으면서도 같지않은 이단의 느낌을 줘서 맛있다.
크아악 늦었지만 사랑한다아아아 타이치이이이!!!!!!!!!!!!!!!!!!!!!!!!!!!!!!!!!!!!!!!!!!!!!!!!!!!!!!!!!!!!💛💜💜💛💜💛💜💛💜💛💜💛💜💛💜💛💜💛💜💛💜💛💛💛💜💜💜💜💛💛💛💜💛💜 https://t.co/lWMjQNjqJi
그러고보니 처음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의 극장판 제목이 운명적인 만남인데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극장판 라스에보에서 타이치가 운명이라던가 숙명을 언급한것이 의미심장하게 연결되는구나, 싶다.
나는 야마토와 히카리를 세트로 붙여두는게 너무나도 좋아. 왜냐하면 야마토가 유일하게 어색하면서 어려워하는 상대가 히카리라고 생각하므로. 타이치가 없으면 더더욱.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빈잔 세션의 후반부 타이치. 의식때문에 하늘거리는 복장으로 바꿔 입고 새장에 갇혀 있었을거라고 망상하면 (내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