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포즈가 같아보이니까 타케루가 타이치를 따라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러니까 야마토가 질투하며 의식하지,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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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성을 깍아받쳐 광기 모드가 되는 야마토가 너무 좋아. 특히 그 이유가 타이치 때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선택한 그 광기가 구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더욱 절망하게 만들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스스로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서인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부분까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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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치(설탑주 17세 설정)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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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제브몬이 보여서. 21년도에 그렸던 테이머즈의 베르제브몬과 타이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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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대로 17세로. 타이치이지만 타이치가 아닌...어쨌든 비욘드 버전의 마탑주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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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전부 17세 타이치로 러프~ 투표, 감사합니다! https://t.co/XLJswnSZ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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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을 받고 원본 파일과 다르게 축소하고 화질을 낮추어 업로드하는 이전의 상황과 연결되는 커미션. 야마토와 타이치의 이야기를 언급하셔서 반가움에 미니한 얼굴로 그려넣어보았으며.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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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미소의 입꼬리 차이도 맛있어.야마토는 한쪽으로 살짝 올려서 약간 비웃는 그런 느낌이라면 타이치는 장난스럽게 웃는 그런 느낌이라는게. 근데 멀리서 보면 둘이 비슷하게 웃는 모양새처럼 보인다는것까지 너무 절묘하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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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업로드해서 재업로드. 자기만족으로. 비일상 세계관의 담당자 야마토와 관리자 타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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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입은 모습이 좋은 이유는 야가미 타이치이기 때문. ...은, 좋다는 말에 개인지 일부분의 정장 타이치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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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치의 방. 전체적으로 깔끔해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자잘한 문구나 소품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서랍이나 침대(중학생 이후부터 2층 침대에 미니 커텐 달아두고 그 안에 쌓아두는) 에 감추는 편. 정리하기 싫으니까 처음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장소에 쌓아두고 꺼내지 않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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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하카마 보니까 내가 타이치한테 신부복장 입혀주는 낙서가 있었을텐데, 하고 찾아보니까 역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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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홍보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리본 왼쪽에 음표가 전부 들어가 있으니 팔때문에 보이지 않는 타이치와 타케루의 리본에도 음표의 문양이 들어가 있겠지. ...이 와중에 야마토 혼자 넥타이에 음표라는 게 같으면서도 같지않은 이단의 느낌을 줘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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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늦었지만 사랑한다아아아 타이치이이이!!!!!!!!!!!!!!!!!!!!!!!!!!!!!!!!!!!!!!!!!!!!!!!!!!!!!!!!!!!!💛💜💜💛💜💛💜💛💜💛💜💛💜💛💜💛💜💛💜💛💜💛💛💛💜💜💜💜💛💛💛💜💛💜 https://t.co/lWMjQNjq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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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의 망상. 솔직히 야마토 입장에서는 심적으로 완벽한 이상형 아닌가 싶은데. 문제는 저 타이치는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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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er
타이치&제로

803 3191

그러고보니 처음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의 극장판 제목이 운명적인 만남인데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극장판 라스에보에서 타이치가 운명이라던가 숙명을 언급한것이 의미심장하게 연결되는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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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마토와 히카리를 세트로 붙여두는게 너무나도 좋아. 왜냐하면 야마토가 유일하게 어색하면서 어려워하는 상대가 히카리라고 생각하므로. 타이치가 없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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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빈잔 세션의 후반부 타이치. 의식때문에 하늘거리는 복장으로 바꿔 입고 새장에 갇혀 있었을거라고 망상하면 (내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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